미술등록협회

협회소개

미술품 등록의 표준을 만들어 온
미술등록협회의 발자취

미술등록협회는 2011년 창립 이래 미술품의 법적 기록·등기·자산 활용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왔습니다. 세계 최초의 미술품 동산담보등기 선례를 확보하고, 미술품 조세물납제 입법을 이끌며, 한국 미술시장의 제도적 기반을 닦아 온 협회의 주요 발자취를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2011

법조-미술 협업의 시작

  • 협회 창립 (법무사 55명 + 미술인·애호가 210명)
  • UN Global Compact 가입 (반기문 사무총장 승인)

2012

법적 환경·인프라 완비

  • 동산·채권 등의 담보에 관한 법률 시행 (6.11)
  • 한국미술감정평가법인 업무협약 체결 (1.16)
  • 서울특별시 비영리민간단체 등록 (제1471호, 10.26)

2015

세계 최초 법적 선례 확보

  • 서울중앙지방법원 등기국 제248호 — 세계 최초 미술품 동산담보등기 완료 (5.8)
  • (사)한국미술협회·한국서화협회 업무제휴

2017

범국가적 사업 확장

  • 국가원로회 17개 사항 업무제휴 (6.29)
  • 농협중앙회 미술마을 운동 협력 (~2019.03)

2021

고액 자산 담보 + 입법 견인 결실

  • 박웅서 총재·이상희 자문위원장·김선원 미술감정위원장 추대 (6.28)
  • 서울중앙지법 등기국 제588호·제589호 — 6억·15억원 담보 설정 (8.25)
  • 미술품 조세물납제 국회 가결 (11.30)

2022

글로벌 확장 + 조직 정비

  • (사)한국NFT콘텐츠협회 업무제휴 체결 (3.30)
  • 협회 조직 개편 — 17개 광역지부 확대 (5.15)
  • 중국 지부 설립 (9.21)
  • UN Global Compact 2차 COE 제출 (12.14)

2023

입법 견인 결실 + 규모 확장

  • 미술품 조세물납제 시행 (협회 11년 청원 결실)
  • 서울중앙지법 등기국 제339호~제364호 — 26점, 누적 200억원+ 담보 설정 (5.26)
  • 협회 정관 제1차 개정 (10.12)

2024

디지털 전환 준비

  • CTO 최현운 컴퓨터공학박사 취임 (2.21)
  • 본점 영등포 중앙보훈회관 이전 (6.14)
  • UN Global Compact 4차 COE 제출 (12.11)

2025

지방 확장 + 작가 직접 등기

  • 유빈문화재단 업무협약 체결 (3.27)
  • 빌트텍 업무협약 체결 (4.15)
  • 김미령 작가 동산담보등기 5천만원 (4.29)
  • 문동식 명예회장 취임 (6.20)
  • 전주지방법원 익산등기소 — 지방법원 첫 사례 1천만원 담보등기 (8.27)
  • 서울중앙지법 등기국 — 13점 10억원 담보 설정 (9.9)
  • 누적 등록 1,264점 (12월 기준)

2026

디지털 전환 단계 진입

  • AREA 공식 사이트 리뉴얼
  • 디지털 작품 등록 시스템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