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품의 가치를 법적으로 기록하는
대한민국 미술품 등록의 표준 기관, 미술등록협회
미술등록협회는 동산·채권 등의 담보에 관한 법률 시행과 함께 출범한 비영리민간단체로, 작품의 법적 등록과 동산담보등기를 표준화하여 미술품의 가치를 보존하고,
작가와 소장자의 권리를 보호하며,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미술시장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현존하는 모든 미술품을 법적으로 기록하여, 거래·상속·담보의 공식 자료로 영구히 보존합니다.
작가와 소장자의 자산을 공식 기록으로 남기고, 작품의 가치가 안전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합니다.
작품 등록과 디지털 아카이브를 통해 미술시장의 거래를 투명하게 만들고,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갑니다.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작품 등록 시스템으로 한국 미술시장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미술등록협회는 작가가 가진 4가지 본원적 욕구를 실현함으로써 한국 미술계의 건강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작가가 경제적 부담이나 걱정 없이 본연의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합니다.
협회 등록은 작품이 동산담보등기의 대상이 되기 위한 첫 단계입니다. 등록된 작품은 법원의 담보권 설정등기를 거쳐 자금 마련의 수단이 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작가가 작품의 경제적 가치를 활용하여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합니다.


작가의 작품이 끊임없이 대중과 만나고 평가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협회는 등록된 작품을 디지털 아카이브에 담아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세계인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합니다. 이는 영구적인 전시의 장이 되는 동시에, 작품의 전시·판매·대여 등 다양한 영역의 공식 자료로 활용됩니다.


작가의 작품이 시간이 지나도 훼손 없이 온전한 상태로 보존될 수 있도록 합니다.
협회는 항온항습 시설을 갖춘 미술품 전용 수장고를 직영하여 작품의 물리적 보존을 돕고, 디지털 아카이브를 통해 작품의 정보와 이미지를 영구히 기록합니다. 물리적 보존이 작품 그 자체를 지킨다면, 디지털 기록은 세대를 넘어 후대에 전해지는 문화유산이 됩니다.


작가의 작품이 진위 논란 없이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공식 기록을 남깁니다.
협회 등록은 작품이 언제·어디서·누구의 손으로 만들어졌는지를 공식 기록으로 남기는 절차입니다. 이러한 기록은 향후 진위 논란이 발생하더라도 작가와 소장자가 작품의 정체성을 입증할 수 있는 객관적 근거 자료가 됩니다.
